스스로 수평을 맞추는 당구대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한 유람선 안에 설치된 당구대입니다. 두 명의 남자가 당구를 하고 있는데요, 당구대가 고정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기울어지면서 움직입니다. 하지만 그 위에 있는 당구공들은 움직이지 않는데요, 당구대가 수평을 유지했기 때문입니다.
실제 영상을 촬영한 날은 파도가 꽤 높았지만 배의 기울기에 따라 당구대 스스로 수평을 맞췄기 때문에 승객들은 여유롭게 당구를 즐겼다고 합니다.
스스로 수평을 맞추는 당구대,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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