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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광양항 활성화 대책 발표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력 : 2012.02.15 09:44


국토해양부가 광양항이 종합항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일부 컨테이너 부두를 일반 부두로 전환하기로 하는 등 광양항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에는 물동량 확대를 위해 수입화물과 환적화물에 대해 인센티브 단가를 상향 조정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습니다.

또 연간 컨테이너 처리량이 300만TEU를 달성할 때까지 항만시설 사용료를 면제하는 방안과 항만공사 내 물류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