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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공장 창고서 화재…재산피해 발생

김종원 기자

입력 : 2012.02.13 04:30|수정 : 2012.02.13 04:33


12일 새벽 0시쯤 서울 온수동에 있는 56살 최 모 씨의 화학 기계 제조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창고 50제곱미터와 창고 안에 있던 기계와 오토바이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