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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토안보위원장 "미, 시리아 반군 무장지원해야"

장선이 기자

입력 : 2012.02.13 04:39|수정 : 2012.02.13 04:46


조 리버만 미국 상원 국토안보위원장은 시리아의 유혈 사태를 종식 시키기 위해 시리아 반군의 무장을 미국이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리버만 위원장은 CNN에 출연해 국방부가 현재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며, 자유를 위해 싸우는 시리아 반군을 도와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리버만 위원장은 시리아 반군에 의료 지원 등을 비롯해 궁극적으로는 무기를 보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는 아사드 정권의 용퇴를 거듭해서 촉구하고 있지만 반군에 대한 군사적 지원을 포함한 직접적인 개입에 대해서는 입장표명을 꺼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