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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 포장마차 방화추정 불…인명피해 없어

안서현 기자

입력 : 2012.02.12 10:01


12일 새벽 3시 20분쯤 서울 상도동의 지하철 6호선 장승배기역 근처 포장마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포장마차 등을 태워 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포장마차의 영업이 끝난 뒤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군가 포장마차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