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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출입문 또 고장

윤나라 기자

입력 : 2012.02.09 09:40|수정 : 2012.02.09 10:50


9일 아침 8시5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신창행 전동차가 출입문 고장으로 멈췄습니다.

이 사고로 고장 전동차 승객들이 모두 차량에서 내려 다음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으며 열차 운행이 오전 9시까지 10분 가까이 지체됐습니다.

코레일은 고장 전동차를 구로 차량기지로 이송해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