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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서 화재 발생…전기 배선 원인 추정

유덕기 기자

입력 : 2012.02.09 07:50


9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오류동의 한 횟집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영업이 끝난 뒤라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수족관 등 집기가 타고 가게 안이 그을려 소방서 추산 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수족관과 연결돼 있는 배전시설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