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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축사 화재…한우 10마리 죽어

박현석 기자

입력 : 2012.02.09 02:12


8일 오후 5시 8분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축사 108제곱미터가 소실되면서 한우 10마리가 불에 타거나 질식해 죽어 4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내 전기설비 등을 중심으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