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휘두르며 각종 닌자 동작을 연마하는 이란 여성들이 등장해 화제입니다.
최근 이란 국영 TV에서는 1989년에 개교한 닌자 학교를 소개했습니다. 이 학교에는 약 3,500여 명의 여성이 히잡을 쓴 채 무술을 연마하는데, 마치 영화 속 암살범과 같은 과격한 무술도 무리 없이 소화합니다.
특히 맨손 격투뿐만 아니라 검술, 봉술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고난도 무술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여성 닌자,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