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한에게 강력한 발차기를 날리는 소녀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태국의 한 시장에 설치된 CCTV 영상입니다. 한 소녀가 물건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그녀가 뒤돌아 서 있는 사이 한 남성이 그녀의 뒤로 나가가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고 지나갑니다.
놀란 소녀는 곧장 뒤를 돌아보고 자신을 만지고 지나가는 남자의 엉덩이를 발로 걷어차 버립니다. 그러자 남자는 그대로 앞으로 넘어져 버리는데, 발차기가 꽤 강력했는지 넘어진 남자는 많이 당황한 모습입니다.
발차기로 치한을 응징한 소녀,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