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강도 높은 경영혁신을 추진합니다.
우편서비스의 수익성 확보를 위해 광고·안내용 우편물 서비스를 확대하고, 계약택배 요금을 현실화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금융사업에 대해서는 과다한 수신고 위주의 성장을 지양하고 수익성에 기반한 내실화를 도모할 방침입니다.
경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보험사업 특별회계만 받던 외부 회계법인 감사도 예금사업 특별회계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본부에서 근무하는 사무관과 주무관 등의 인력을 줄여 지방 우정청 또는 우체국 현장에 재배치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