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뉴욕증시가 그리스 2차 구제금융 협상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확산 되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33.07포인트 오른 12,878.2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도 2.72 포인트 상승한 1,347.05에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종합지수도 2.09포인트 오른 2,904.08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그리스 총리가 유럽연합 등과 벌인 협상에서 민간채권단이 보유한 그리스 국채를 상당 부분 손실처리하기로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이 지수를 끌어 올린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