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금산 목조형 사찰에서 화재…7백 만원 피해
류란 기자
입력 : 2012.02.08 05:10
8일 새벽 0시 40분쯤 충남 금산군 군북면에 있는 53세 이 모씨 소유의 개인사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7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40제곱미터 상당의 목조형 건물을 모두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났을 당시 사찰 안에 촛불이나 향을 켜놓지 않았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