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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금품로비 정관계 인사 등 38명 사법처리

정혜진 기자

입력 : 2012.02.08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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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이 2차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수사단은 영업정지된 7개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로비를 받은 혐의로 대통령 친인척과 정관계 인사, 금융감독원 간부 등 38명을 사법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