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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빨간색+흰색'으로 옷 갈아입어

정준형 기자

입력 : 2012.02.07 11:54|수정 : 2012.02.07 14:35


새누리당이 당을 상징하는 색을 기존의 '파란색'에서 빨간색과 흰색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은 7일 오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당 상징색을 빨간색과 흰색으로 바꾸기로 하고, 당 로고와 심볼도 확정했습니다.

새누리당이 상징색으로 빨간색과 흰색을 섞어서 쓰기로 결정한 것은 젊은 사람들에게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