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등촌동 2,500가구 한때 정전

정영태 기자

입력 : 2012.02.07 07:24


7일 새벽 4시쯤 서울 등촌동 일대 2천 5백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한국전력은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2천 가구에 즉시 전원을 공급했고 나머지 500가구는 1시간여가 지난 새벽 5시쯤 모두 복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전은 지하에 매설된 케이블에 문제가 생겨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