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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지하도로 가드레일 충돌…3명 경상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2.07 06:40


7일 새벽 4시 15분쯤 서울 대방동 대방역 근처 도로에서 28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지하차도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와 함께 타고 있던 25살 김 모 씨 등 2명이 손과 가슴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