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대구 대명동 주택 화재…1,400만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2.07 04:14
6일 저녁 7시 반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집안에 있던 집주인 43살 박 모 씨 등 2명은 곧바로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건물 60여 제곱미터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천4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휴대전화를 컴퓨터에 연결해 충전하던 중 컴퓨터에서 불이 났다는 박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