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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 사퇴 촉구

정준형 기자

입력 : 2012.02.06 13:22|수정 : 2012.02.06 15:13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심대평 대표가 4·11 총선 준비를 소홀하게 하고 있다며 대표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박선영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은 새로운 정치와 새로운 인물을 원하고 있다"며 "심대평 대표는 대표직을 사퇴하고 총선 불출마 선언이라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이름까지 바꿔가며 연일 정책을 쏟아내고 있는데 선진당은 너무 조용하다"며, "총선을 치르겠다는 것인가, 말겠다는 것인가"라며 심대표를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