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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연립주택서 불…1명 사망·2명 부상

박현석 기자

입력 : 2012.02.06 10:59


6일 새벽 5시 20분쯤 경기도 부천시 역곡동의 한 빌라 4층에서 불이 나 74살 윤 모 씨가 숨지고 부인과 손자가 다쳤습니다.

불은 집안 내부 50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2천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자 가족들과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