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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인밀집 지역서 변사체 발견

김수영 기자

입력 : 2012.02.06 10:09


한인들이 많이 몰려 사는 호주 시드니 인근 채스우드의 한 주택에서 현지 시간으로 5일 오후 3시쯤 숨진지 나흘 정도 돼 보이는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숨진 사람이 한국 사람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숨진 사람이 계속 이 지역에서 살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