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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주택 화재…1명 부상
정경윤 기자
입력 : 2012.02.06 02:52
5일 밤 8시 20분쯤 울산 울주군 상북면 명촌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한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66살 전모 씨가 손과 발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주택 2개동과 창고 등 120여 제곱미터가 타고 3천 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실 부근에서 불꽃이 일어 대피했다는 전 씨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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