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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02.0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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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대보름에는 세 집 이상 남의 집 밥을 먹어야 그해 운이 좋다고 해서 서로 오곡밥을 나눠먹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하는 조상들의 지혜였죠?

둥근 보름달처럼 이웃과 넉넉한 마음 나누는 대보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