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20 다산 콜센터에 SNS 전담 상담원이 배치돼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울시는 SNS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SNS 통합 상담시스템을 구축해 트위터와 미투데이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상담원은 모두 8명으로 SNS 답변 시 참고할 수 있는 인터넷상 파일 주소를 함께 제공해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SNS 상담을 이용할 경우 전화 상담원 연결을 기다릴 필요 없이 실시간으로 답변을 들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