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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정차 중이던 택시서 화재…차량 전소

조기호 기자

입력 : 2012.02.04 12:23


4일 새벽 0시 18분쯤 서울 중랑구 중화동에서 도로에 잠시 정차 중이던 김모 씨의 택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김 씨는 화재 직후 긴급 대피해 다치지 않았지만 택시가 모두 불에 타 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김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