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키 키우자"…후천적 노력에 갖가지 방법 동원

조동찬 기자

입력 : 2012.02.03 20:42|수정 : 2012.02.03 22:19

동영상

<앵커>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 키 키우기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조 기자, 저도 어렸을 때 키 커 보이려고 별거 다 해봤는데, 사실 키라는 게 선천적인 영향이 큰 거 아닌가요?



<기자>

네, 말씀하신대로 사람의 키가 70%는 타고난 유전자에 의해 결정됩니다.

나머지 30%가 후천적인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건데, 이 30%의 가능성에 매달려서 갖가지 방법이 동원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