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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표면처리 공장 사무실 불…150만원 피해

최고운 기자

입력 : 2012.02.03 06:05


2일 저녁 8시 40분쯤 부산 사하구 신평동에 있는 금속표면처리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무실 내부 15제곱미터가 나 1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