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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형 가구공장 화재…1,400만원 피해

박세용 기자

입력 : 2012.02.03 02:21


2일 저녁 7시 50분쯤 부산 문현동의 한 소형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 2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목난로 연통에서 튄 불꽃이 나무 벽면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