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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서 목재소 불…인명피해 없어

정경윤 기자

입력 : 2012.02.02 18:53


2일 오후 5시 10분쯤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의 한 목재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창고 5백여 제곱미터와 목재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기도 과천과 안산 등 경기 남부 10개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까지 25건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