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12학년도 초등 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 882명을 내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오는 3월1일자로 신규 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종합격자 882명은 작년 11월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객관식 필기시험, 논술시험, 수업실연과 심층면접 등 3차례 시험을 거쳐서 선발됐으며, 작년 최종합격자 594명에 비해 약 49% 증가한 인원입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 교사가 826명, 유치원 교사 30명, 특수학교 교사 26명이며 남녀 비율은 남자 136명, 여자 746명으로 여자 수험생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장애인은 모집정원 54명의 38%인 21명이 합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