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물량이 8만 가구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물량이 총 8만 3천859가구로 집계돼 지난해 초 세웠던 당초 목표치를 2배 이상 초과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저금리 건설자금 지원혜택을 노린 물랑이 몰리면서 지난해 12월 한 달에만 월별 최고치인 1만 4천254가구가 인허가를 받으면서 지난한해 당초 예상보다 많은 8만 가구를 돌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도시형 생활주택 준공 물량은 총 2만 3천813가구로 2010년의 9배 수준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