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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저동 금형 공장서 화재

김종원 기자

입력 : 2012.02.02 04:08


1일 밤 9시쯤 부산시 대저동 한 금형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져 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인명피핸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금속 도금처리를 할때 쓰이는 장비가 과열이 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