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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과열로 모텔 4층에서 화재

김종원 기자

입력 : 2012.02.02 02:44


1일 오후 5시 반쯤 대전시 대흥동의 한 모텔 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42살 구 모씨가 양손에 3도 화상을 입었고, 모텔 방 한 칸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