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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최다빈, IB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주영민 기자

입력 : 2012.01.31 14:11|수정 : 2012.01.31 14:11


피겨 유망주 차준환과 최다빈 선수가 IB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습니다.

11살 차준환은 지난 종합선수권 남자 싱글 주니어에서 1위에 올랐고, 12살 최다빈은 시니어 부문에 출전해 김해진, 박소연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IB스포츠는 차준환과 최다빈이 평창 올림픽을 빛낼 수 있는 기대주라며 두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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