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터프가이 경주대회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25번째인 '세계에서 가장 강인한 사람 대회'는 참가자들이 진흙탕과 얼음물 등 온갖 장애물이 설치된 13km의 코스에서 경쟁을 벌입니다.
3천여 명의 참가자들은 대회 참가 전, 경기 중 죽어도 괜찮다는 각서에 서명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터프가이 경주 대회,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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