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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내달 콩 보급종 신청 접수

박병일 기자

입력 : 2012.01.30 10:22


국립종자원은 다음 달 1일부터 3월 20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사무소에서 콩 보급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봄에 파종할 콩 보급종의 공급량은 천305t으로 작년보다 9.3% 늘었습니다.

신청 대상 품종은 장류와 두부용 콩인 대원·태광·대풍·남풍, 콩나물용 콩인 풍산나물·신화 등 6개 품종입니다.

국립종자원은 콩 보급종이 LMO 즉 유전자변형생물체 위해성 논란으로부터 안전한 종자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