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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동 주택 화재…250만 원 피해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01.29 15:04
29일 오전 10시 15분쯤 서울 삼성동 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가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지하 1층 내부가 그을리고 가전도구 등이 타서 2백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합선과 같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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