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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서 스킨스쿠버 즐기다 실종된 남성 숨져

김형주 기자

입력 : 2012.01.29 14:36|수정 : 2012.01.30 13:52


28일 오후 1시 반쯤, 강원도 고성군 교암항 방파제 근처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48살 함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조사결과 28일 오전부터 일행 10명과 함께 주변 해상에서 스킨스쿠버를 즐기던 함 씨는 정오쯤 갑자기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함 씨의 일행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