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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음식점 화재…1천800만 원 피해

김형주 기자

입력 : 2012.01.29 13:42


29일 새벽 6시 반쯤 울산 명촌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건물 50제곱미터를 태워 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의 소형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