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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증산동 버스와 승용차 충돌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01.29 11:03
29일 아침 8시 10분쯤 서울 증산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앞 삼거리에서 승용차와 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79살 김 모 씨가 허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뒷좌석에 타고 있던 75살 임 모 씨 등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좌회전하다가 직진하던 버스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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