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광주 한 교회서 불…1명 부상

박병일 기자

입력 : 2012.01.29 09:11


29일 오전 4시 반쯤 광주 북구 삼각동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나 기도를 하던 84살 송 모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날 당시 예배실에는 송씨 등 3명이 새벽 기도를 하고 있었으며 곧바로 대피해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온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