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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취약계층 지원재단 설립추진

김요한 기자

입력 : 2012.01.26 15:41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가 저신용·저소득자들의 재기를 돕는 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저신용·저소득자의 생활지원과 채용을 돕고 소외계층 자녀의 문화생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캠코는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창립 50주년이 되는 오는 4월 재단을 출범시킬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