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 침입한 강도가 자신의 발등에 총을 발사했습니다.
브라질 파라나주의 한 작은 마을에 있는 은행입니다. 3명의 강도가 총을 들고 대낮에 은행으로 침입합니다. 그 중 한 명이 은행 문을 지키고 나머지는 은행으로 들어가 돈을 훔치는데, 한 손에 총을 든 채 문 앞에서 망을 보던 있던 강도가 실수로 자신의 발에 총탄을 발사합니다.
결국 발을 절뚝거리며 일행과 함께 은행을 떠난 이 강도는 그날 밤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려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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