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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60여개 서비스 개인정보 '통합 관리'

김아영 기자

입력 : 2012.01.25 17:24


구글이 지메일과 구글 플러스, 유튜브 등 서비스별로 따로 관리했던 개인정보를 통합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구글은 60여 개 서비스별 개인정보 정책을 하나로 통합해 3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며 서비스 약관도 개정해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의 개인정보 담당자인 알마 위튼은 서비스가 통합되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파악해 개인화된 검색 결과와 광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