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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언론자유 또 최하위권"
조지현 기자
입력 : 2012.01.25 15:48
북한이 세계에서 언론 자유를 가장 심하게 억압하는 곳으로 꼽혔습니다.
'국경없는 기자회'는 '2011년 언론자유 지수'를 발표하고 북한과 에리트레아, 투르크메니스탄이 가장 낮은 순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다음으로는 중국과 시리아, 이란이 낮은 언론자유 지수를 나타냈습니다.
언론자유 지수 순위 상위권에는 핀란드와 노르웨이, 에스토니아가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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