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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검사본부, 가축세균억제 유산균 특허등록
박병일 기자
입력 : 2012.01.25 14:11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가축의 병원성 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유산균 균주를 개발해 특허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허 등록한 락토바실루스 살리바리우스는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등 병원성 세균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냈으며, 위산이나 담즙 등에도 강한 내성을 보였다고 이 본부는 설명했습니다.
이 균주로 장내 병원성 세균 억제제와 소화제, 정장제 등을 제조해 사료 첨가제나 동물용 의약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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