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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남성 투신 운행 지연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01.25 10:16|수정 : 2012.01.25 10:22


25일 아침 5시 10분쯤 지하철 1호선 세류역 근처 철로에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뛰어들었습니다.

남성은 전동차에 치여 숨졌고, 이 사고로 지하철 1호선 운행이 15분쯤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신원과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