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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부인, 홧김에 남편 허벅지를 흉기로 '콱'

유덕기 기자

입력 : 2012.01.24 08:41|수정 : 2012.01.24 14:12


부부싸움을 하던 부인이 남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경찰이 검거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23일 저녁 7시 40분쯤 경기도 파주시 문산의 한 아파트에서 22살 A씨가 부부싸움 도중 흉기로 남편 41살 B씨의 허벅지를 찌르고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도망간 아내 A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