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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금품수수 등 경찰비위 158건…29%↓

박세용 기자

입력 : 2012.01.23 10:37


경찰청은 지난해 경찰관의 금품수수나 음주운전 등 비위행위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관의 지난해 비위행위는 총 158건으로, 2010년 223건보다 29% 가량 감소했습니다.

비위행위 가운데 음주운전이 80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각종 폭력 사건에 경찰이 연루된 경우가 30건이었고, 피의자 도주 등 관리가 부실한 경우가 21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