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무장괴한들이 총기를 난사해 8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21일 밤 비야 누에바시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무장괴한들이 총기를 마구 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나이트클럽 안팎에서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M16' 자동소총 5정과 택시 1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야 누에바시는 인구 10만 명당 살인범죄율이 38명에 이를 정도로 범죄 악명이 높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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